;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지업 사업 신규사업자로 경북 칠곡, 경남 진주, 충북 제천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2년간 매해 국비 5억원을 들여 놀이형 과학체험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8개 시·군이 지원했다.진주시는 진주시 익룡발자국전시관에 '시간포털연구소'를, 제천시는
국비 5억원을 들여 놀이형 과학체험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8개 시·군이 지원했다.진주시는 진주시 익룡발자국전시관에 '시간포털연구소'를, 제천시는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 실험 놀이터 '바이오 버스'를 각각 조성한다. 칠곡군은 꿀벌나라테마공원에 꿀벌을 주제로 한 '달콤한 과학관'을 조성한다. 각 기관은 올해 상반기 대응자금 확보 등 준비과정을 거쳐 하반기에